Posted in Social's DST<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> 12화 완결을 보내며 “세상사 어찌 그렇게 사나?” 김낙수의 답답한 선택은 사실 가장 현명한 ‘옳은 실패’였습니다. 드라마 완결을 통해 본 가장의 무게와 변하지 않는 가치,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. by 관리자•12월 10, 202512월 21, 2025•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