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1일 김지영, 혼전임신 결혼식 현장 공개! 누구와?
2월 1일,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올린 김지영 씨의 결혼식
지난 2월 1일, ‘하트시그널 4’의 출연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지영 씨가 많은 사람들의 진심 어린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.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, 감사하게 찾아온 새 생명 덕분에 일정을 두 달 앞당겨 2월의 신부가 되었는데요. 설렘과 행복이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.
김지영 씨의 든든한 반려자: ‘트레바리’ 윤수영 대표
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결혼 상대는 바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인 ‘트레바리’의 윤수영 대표입니다. 6살 연상의 사업가인 윤수영 씨는 평소 지적이고 자상한 면모로 알려져 있는데요. 두 사람은 산책을 즐기며 사랑을 키워왔으며,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.

결혼식 당일, 김지영 씨는 우아한 실크 드레스로 눈부신 자태를 뽐냈고, 신랑 윤수영 씨 역시 듬직한 모습으로 신부의 곁을 지키며 하객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.

축복의 물결: 동료들과 팬들이 보낸 응원
이날 식장에는 ‘하트시그널 4’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멤버들을 비롯해 연예계 지인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. 특히 온라인상에서도 팬들의 축하가 잇따랐는데요. “포비와 함께 행복한 가정 이루길”, “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” 등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.
감동과 재미를 더한 특별한 순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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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심을 담은 성혼선언문: 김지영 씨는 결혼식 전날 유튜브를 통해 성혼선언문을 작성하며 실감이 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. 예식 현장에서 낭독된 두 사람의 약속은 하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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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명 ‘포비’를 향한 축복: 혼전임신 소식을 당당히 밝힌 만큼, 곧 태어날 아기 ‘포비’를 위한 축복의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. 현재 임신 14주 차인 김지영 씨는 “더 단단하고 멋진 엄마가 되어 돌아오겠다”는 포부를 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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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여행 대신 일상으로: 바쁜 일정과 컨디션을 고려해 별도의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았으며, 신랑 윤수영 대표는 예식 후 바로 업무에 복귀하는 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.

앞으로의 활동 계획: 방송과 육아의 균형
결혼 후에도 김지영 씨는 인플루언서이자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.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태교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해온 만큼, 앞으로 ‘포비’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 등 더욱 성숙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날 것으로 기대됩니다.
**상기이미지는 김지영씨인스타에서가져왔습니다.**Find Your Favorite Interesting thing!!에서 더 알아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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